자기다움찾기2008. 5. 1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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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여하고 있는(요즘 별로 참여율이 좋진 않지만...^^) 북스타일에서 3회 저자강연회 & 북크로싱 행사를 개최합니다.

날 좋은 5월에 미디어의 진화에 대해 유명 블로거인 그만님의 명강의를 들어보시죠. 이번에 내신 <미디어 2.0> 저자이기도 하지만 우리와 함께 하는 블로거로서의 철학을 들어보는 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신청하러 가기


그나저나 지난 2회 때는 제가 기획하고도 개인 신상 때문에 못 갔는데, 이번에도 팀 워크샵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네요. 이러다가 짤리는 건 아닌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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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찾기2008. 4. 3. 21:45
제가 참여하고 있는 서평 전문 팀블로그인 북스타일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합니다. 첫 번째 행사에서 저자 강연 뿐만 아니라 패널 토론 등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책을 좋아하는 블로거들 간의 의미있는 만남을 주도했던 북스타일은 이번에도 알찬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최근 '카불의사진사' 라는 책을 출간하신 포토 저널리스트 정은진님을 모시고 저자 강연회와 패널 토론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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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진님은 지구촌 분쟁과 재난 현장을 뛰어다니는 프리랜서 기자로서, 2004년 12월엔 동남아 쓰나미 사진으로 뉴욕타임스 1면을 장식한 바 있습니다.이번 강연에서는 아프간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로 나가고 싶어하는 젊은이에게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실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매일신문)


- 일시: 2008년 4월 12일(토) 오후 1시 40분 ~ 5시 30분
- 장소: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9층 대강당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신청화면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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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조금씩읽고쓴다2008. 3. 17. 22:38
제가 참여하고 있는 북스타일에서 책 배틀을 합니다. 책 배틀은 말 그대로 같은 책을 읽고 소감이나 서평을 쓰는 것입니다. 한 권에 대해 여러 명이 쓰는 만큼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지난번에는 저희 북스타일 멤버들이 '시크릿'을 소재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래 포스팅으로 가셔서 댓글을 달면 <마이크로 비즈니스>를 공짜로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읽은 분은 서평을 쓰고 트랙백을 달면 되는 거죠. 어때요, 쉽죠?

  책 배틀 신청 : 북스타일 "온라인 책 배틀에 참여하시면 책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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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입니다.
연인, 가족과 함께 근처 공원에 가셔서 따뜻한 봄날 햇살을 만끽하며 책 한권 읽어보시는 거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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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조금씩읽고쓴다2008. 2. 23. 13:15
<생각의 탄생>을 읽은 소감, 서평을 북스타일에 등록하였습니다.
http://www.bookstyle.kr/blog_post_53.aspx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작년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고 '올해의 책'으로도 선정된 베스트셀러이긴 하지만, 적용성을 중시하는 저에게는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 말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번 튀어나왔습니다. 피카소, 제인구달, 파인만, 아인슈타인 등 유명한 천재들이 창조적으로 생각해 내는 순간을 읽으면서 저는 조금은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재미있었다고 하지만.

그래서, 별도 좀 짜게 주고, 서평도 투덜투덜 불평하는 식으로 썼습니다. 예전의 글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텐데, 다른 분들이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군요. 저만의 관점에서 불평한 점도 좀 있고 하니...

그래도 서평이란 자신의 관점에서 느낀 것을 공유하기 위해 쓰는 것인 만큼 그냥 오픈해 버렸지요...^^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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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조금씩읽고쓴다2008. 1. 2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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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여하고 있는 북스타일에서 주최하는 첫번째 저자 강연회가 지난주 토요일 동아미디어센터 21층 대강당에서 있었습니다. 첫번째 강연회에 모신 분은 최근 "대한민국 진화론"이라는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조직문화에 신랄한 비판을 가하신 이현정 상무이십니다. 삼성전자 최초의 여성임원이라는 꼬리말이 따라붙는 분이신데, 이젠 삼성전자를 떠나서 미국에서 자리를 잡으시는 것 같습니다.

책을 내고 동아일보사 주최로 두 차례에 걸쳐 저자강연회를 했던 터라 이번에는 특히 '조직문화'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강연하고 패널토의와 토론도 조직문화에 대해 하려고 계획했었습니다. 물론 시간 관계상 토론은 하지 못했지만, 패널토의는 나름대로 성공적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같이 계셨던 동아일보사 관계자 분들도 좋은 세션이라고 하셨구요. 저자 강연만 2시간 듣고 돌아가는 기존 강연회와는 다른 접근이었죠. 패널토의에서 하는 질문들도 참석하신 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포스트잇에 써서 하는 방식이었으니까요.

이현정 상무는 책보다는 강연이 더 좋다는 평이 많은 분인데, 역시 그렇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사실 책을 제대로 읽진 않았습니다만, 그리 좋지 않은 평들도 봤거든요. 그렇지만, 강연을 들으면서 역시 하실 말씀이 있고 하실 자격이 되시는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말은 맨 마지막에 하신 말씀입니다. 부적응자 DNA를 가진 자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복수는 '멋진 삶을 살아보여주는 거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의 조직문화에 반기를 든 사람들이 멋지게 복수하는 모습이라는 거죠.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등록대를 지켰습니다. 덕분에 같이 등록대를 지킨 동아일보사 관계자 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나중에 또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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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하루 종일 수고해 주신 우리 북스타일 멤버들과 이현정 상무님 & 류한석 소장님.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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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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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적응자 DNA를 가진 자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복수는 '멋진 삶을 살아보여주는 거다!'"
    앞뒤 맥락을 잘은 모르지만, 뭔가 불끈 솟아오르게 만드는 것 같다. 복수로서의 멋진 삶이라....
    행사를 통해 얻은 여러 느낌들을 다음에 내게도 좀 공유해 주길 바란다.

    2008.01.22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적응자 DNA를 가진 사람은 쉽사리 조직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데, 우리 멋지게 살아서 복수하자..그런 맥락이었어..
      현장에서의 경험은 만날 때 얘기할 기회가 있겠지만, 담번에는 너도 꼭 와라. 전달해서 듣는 것보다 직접 현장에서 듣는 것이 훨씬 좋잖아? ^^

      2008.01.22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2. 최수경

    이야... 멋진대요... 저도 갔더라면 좋았을텐데... 혹시 강연 mp3는 없나요? 책보다 강연이라고 하니... 웅.. 아쉽다.

    2008.01.23 19:2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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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는 북스타일에서 처음으로 저자강연회 및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기존의 저자 강연회에서는 일방적인 강연과 사인회가 끝이었는데, 저희는 좀더 다른 것을 실험해 보고자 합니다. 패널 토론과 참석자 토론회가 바로 그것인데요, 좀더 대화하고 토론할 수 있는 생동감넘치는 현장으로 만들자는 것이 저희 취지입니다.

저자강연회의 첫번째 손님은 <대한민국 진화론>의 저자인 이현정 삼성전자 상무님이십니다. 아마도 조직문화에 대해서 신랄하고 통쾌한 공유의 장이 될 것입니다.
- 일시: 2008년 1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 40분 ~ 7시
- 장소: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21층 대강당

북스타일에는 류한석 소장님께서 서평을 올려놓으셨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북스타일 : <대한민국 진화론> 서평

많은 분들의 신청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제 1회 북스타일 저자 강연회 & 토론회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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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져요! :)
    저는 고날 셤이라 안타깝게 참석을 못하겠네요. ㅠ-ㅠ
    사람들로 북적이는 강연회 되기를... ^-^

    2008.01.10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 북스타일 주최 북세미나에 꼭 참석해 주세요. ^^
      그리고, 북적거리는 강연회를 만들기 위해 홍보를 많이 하려고 하는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2008.01.10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가고픈데..가고픈데..
    제가 이현정 상무님 강연은 류소장님 블로그에서 보고 이미 한차례 가봤답니다.

    제가 들었을 때는 글로벌 인재?에 대한 주제로 말씀하셨었는데,
    굉장히 시원스럽게 말씀 잘하시는 재밌는 분이셨어요.

    2008.01.10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랬군요? 이번에는 조직문화에 대해서 강연을 준비하고 계세요.(사실 이번 강연도 류소장님께서 연락해서 성사된 것이지요..^^)
      그나저나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는데, 효도 어디 홍보할 곳 좀 알려주세요...저희 300명 채워야하는데...300..쩝..

      2008.01.10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 음..저희 부문 게시판에 확! 공지해버릴깝쇼?

      2008.01.17 21:01 [ ADDR : EDIT/ DEL ]
    • 아, 그래 주면 고맙고.
      단, 내가 연루되어 있다는 것은 비밀로 하고..^^

      2008.01.18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07. 12. 1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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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난상토론회 신청 안내가 떴다. 날짜는 12월 29일. 그동안 후기로만 보던 '난상 토론회'. 3번째로 참가 신청했다. ㅋㅋ

난상토론회는 주제가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 주제도 정하고 참여하는 형태이다. 난 북스타일 팀블로그에서 활동을 시작한 만큼, 독서, 북스타일, 팀블로그 등과 관련한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알게 되고 그들의 생각을 듣고 나의 의견을 얘기하고...정말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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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다녀오세요 :)

    2007.12.18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smilehero님께서는 서해안 자원봉사를 다녀오신 것 같던데, 잘 다녀오셨나요? 도움의 손이 많이 모자르다고 하던데...

      2007.12.18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2. 한명석

    동철님, 안녕하세요.
    블로그 첫인상이 아주 활기차고 역동적이라 보기 좋군요.
    모르는 단어가 두 어개 되는~
    저 '난상토론회' 역시 신기할 정도의 에너지가 번져나오는군요.

    아무리 IT를 떼어버렸다고 해도, 그저 책과 북리뷰에 관심있는 사람 모두에게 오픈된 행사인지요?

    2007.12.18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한명석님! ^^
      친히 제 블로그에 놀러오시고 감사합니다. ㅎㅎ

      난상토론회는 원래 앞에 IT가 붙었었는데, 이번부터 없앴다고 합니다. IT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책, 서평, 책읽기에 대한 주제 토론도 있을 예정이거든요. 저도 북스타일(www.bookstyle.kr)이라는 서평 블로그에 참여하지만, 난상토론회에 참석하는 것은 처음이라 사실 분위기는 아직 잘 모릅니다. ㅋㅋ

      참, 변경연 홈페이지에 제가 남긴 저의 2007년 풍광 정리 글은 조금 고민이 되요. 너무 나 자신을 까발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07.12.18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드디어 알아냈습니다. ^^

    팀블로그의 다른 분들의 블로그는 다 아는데
    진동철님 블로그는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난상토론회때 뵙겠습니다. ^^

    2007.12.20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 엇? 제가 일부러 감춘 건 아닌데요..블로그 밝혀야 하는 곳에서는 꼭 밝혔는데...ㅎㅎ
      난상토론회 때도 뵙고, 우린 같은 팀블로그 멤버니까 온라인에서 더 자주 볼 수 있겠죠? ^^

      2007.12.20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자기다움찾기2007. 12. 5. 10:42

제가 이번에 서평 전문 팀블로그인 북스타일(http://www.bookstyle.kr/)에 참가합니다. 북스타일은 피플웨어의 류한석 소장님, 링블로그의 그만님, 네오비스님이 founder로, 저를 포함해서 8명이 필자로 참여하는 팀블로그입니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읽고 적던 서평을 블로그라는 통로를 통해 공유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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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하나에 참여하는 것을 뭐 거창하게 출사표냐고 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저로서는 그동안 혼자서 읽고 느끼고 정리하고 적던 것들을 세상에 까발리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밖에 나가는 기분이 든다고 하면 과장일까요?...

북스타일을 시작하는 저의 생각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읽기에 대한 저의 경험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와 함께 북스타일을 통해서 좀더 많은 분들과의 소통을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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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 기대되요!

    2007.12.06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은 서평이라기보다는 책 내용 정리에 더 가깝죠..제가 좀 분석적으로 책을 읽는 편이라..^^
      smilehero님 블로그를 보았는데, 책도 직접 쓰신 것 같고 글도 잘 쓰시고 대단하세요..서평 블로그에 참여하시라고 제안하려다가 그만 둡니다. 이미 이 단계는 초월하신 분인 것 같기에..^^

      2007.12.06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2. 북블로그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어요.
    제 블로그에 오셔서 글을 남기셨기에,, 잠깐 들러봤는데, 이렇게 대단하신 분이신줄 몰랐는걸요?? ^^

    일년에 100권이라는 독서량을 감히 상상해 본적이 없어요.더구나 그 많은 것들을 고스란히 정리해서 가지고 계신다는 걸 보니, 너무도 대단하다는 생각.. ㅎㅎ

    HRD 분야는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는 생각..~~
    가끔 들르겠습니다. 이곳도 그리고 북블로그도^^

    2007.12.10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부러 여기 오시게 하기 위해 댓글 남긴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처럼 책읽기 좋아하고 서평 쓰고, 북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분인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겼었습니다.
      음..1년 100권 목표는 가끔 정하긴 하는데, 잘 지키지 못해요. 최대로 읽은 것이 75권이구요. 대체로 40~50권 정도 읽는 것 같아요. ^^
      저도 다른 부서에 있다가 HRD 영역으로 온지 3년 가까이 되는데, 사람에 대한 것은 언제나 어려운 것 같아요. 공부할 것도 많구요. 그래도 언젠가는 의미있는 결과로 결실을 맺겠죠? ^^

      2007.12.10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3. 부럽습니다. 왕성한 독서량이 ...
    저도 내년목표는 그리 세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일상과꿈님께서 하셨던 넘버링도 내년부터는 한번 따라해 보려 합니다.
    독서 리뷰 팀 블로깅 하시는 것 역시 본받고 싶은 부분입니다. ^^

    2007.12.10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 1년에 100권 읽기 목표는 2006년에 세웠던 목표였습니다. 결국 67권을 읽었었죠. 그리고, 올해에는 조금 읽더라도 내실있게 읽자는 마음으로 27권을 읽구 있구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결국 읽는데에 들이는 공과 시간은 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높은 목표를 세울수록 스스로에게 자극이 되는 것 같다는 것이 제 경험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100권 목표를 다시 세우려 합니다. ^^ 같이 100권 달성을 향하여?! ^^

      2007.12.10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4. 꺄~ 류한석님의 블로그에서 참여하라는 권유글을 보면서 군침만 흘렸었는데, 직접 참여하신다니 넘 부럽사옵니다.!!
    홧팅이어요. 전 사실 요즘 읽기 시작만 하고 걸쳐놓는 책이 넘 많아서리.. 정말 낼 부터는 다시 책 읽는 삶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2007.12.11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 같이 시작할 수도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렇지만, 앞으로도 기회는 많을 거에요. 제가 잘 닦아놓을 테니 얼른 오세요..ㅎㅎ

      2007.12.11 19:4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