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7.12.18 08: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난상토론회 신청 안내가 떴다. 날짜는 12월 29일. 그동안 후기로만 보던 '난상 토론회'. 3번째로 참가 신청했다. ㅋㅋ

난상토론회는 주제가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 주제도 정하고 참여하는 형태이다. 난 북스타일 팀블로그에서 활동을 시작한 만큼, 독서, 북스타일, 팀블로그 등과 관련한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알게 되고 그들의 생각을 듣고 나의 의견을 얘기하고...정말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3

Posted by 일상과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다녀오세요 :)

    2007.12.18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smilehero님께서는 서해안 자원봉사를 다녀오신 것 같던데, 잘 다녀오셨나요? 도움의 손이 많이 모자르다고 하던데...

      2007.12.18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2. 한명석

    동철님, 안녕하세요.
    블로그 첫인상이 아주 활기차고 역동적이라 보기 좋군요.
    모르는 단어가 두 어개 되는~
    저 '난상토론회' 역시 신기할 정도의 에너지가 번져나오는군요.

    아무리 IT를 떼어버렸다고 해도, 그저 책과 북리뷰에 관심있는 사람 모두에게 오픈된 행사인지요?

    2007.12.18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한명석님! ^^
      친히 제 블로그에 놀러오시고 감사합니다. ㅎㅎ

      난상토론회는 원래 앞에 IT가 붙었었는데, 이번부터 없앴다고 합니다. IT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책, 서평, 책읽기에 대한 주제 토론도 있을 예정이거든요. 저도 북스타일(www.bookstyle.kr)이라는 서평 블로그에 참여하지만, 난상토론회에 참석하는 것은 처음이라 사실 분위기는 아직 잘 모릅니다. ㅋㅋ

      참, 변경연 홈페이지에 제가 남긴 저의 2007년 풍광 정리 글은 조금 고민이 되요. 너무 나 자신을 까발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07.12.18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드디어 알아냈습니다. ^^

    팀블로그의 다른 분들의 블로그는 다 아는데
    진동철님 블로그는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난상토론회때 뵙겠습니다. ^^

    2007.12.20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 엇? 제가 일부러 감춘 건 아닌데요..블로그 밝혀야 하는 곳에서는 꼭 밝혔는데...ㅎㅎ
      난상토론회 때도 뵙고, 우린 같은 팀블로그 멤버니까 온라인에서 더 자주 볼 수 있겠죠? ^^

      2007.12.20 19:0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