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조금씩읽고쓴다2008. 11. 14. 21:17

미탄님으로부터 폭탄을 전달받았다..ㅋㅋ
일명 <애서가의 만담릴레이> !
자세한 것은 요기 inuit님의 포스팅을 한번 보시길 바라고...^^

우선, 너무 재미있다.
그동안 책장 안쪽 먼지쌓인 책들을 다시 들여다보는 재미도 좋고.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10년후 한국
새로운 미래가 온다
30대, 변화를 먹고 살아라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늑한 휴식 발마사지 30분!


세월이 젊음에게
자네, 일은 재미있나?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아름다운 봄
호랑나비의 생일날
어서 와요, 제비님~

이건 큰딸 하연이가 옆에서 만든 작품이다. ^^


한국의 직장인은 글쓰기가 두렵다
일하면서 책쓰기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남자, 마흔 이후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남자 나이 마흔에는 결심을 해야 한다!


이 폭탄(^^)을 북스타일이라는 인연으로 만난 마루날님지킬박수님께 드립니다.
두 분, 오랜만의 연락이지만 반갑게 받아주세요~ ^^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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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이거 정말 즐거운 폭탄인데요 ^^
    주말에 돌잔치 2탕 뛰어야 하는데..
    ㅎㅎ

    2008.11.15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 방금 올리신 것 봤습니다. 저랑 좀 다른 책들을 많이 읽으신다는 걸 알겠네요. ㅎㅎ

      2008.11.16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 예전에는 소위 잡독을 했습니다.
      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
      땡기는 책은 아무거나 막 읽었거든요 ^^

      2008.11.16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 심오한 문장을 만드셨습니다.
    볼수록 곱씹을수록 맛이 나네요.
    다 좋지만, 이게 제게 감동이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늑한 휴식 발마사지 30분!"

    저도 발마사지 배우고 싶어요. ^^
    (플래너 쓰시나봐요. ^^)

    2008.11.15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플래너를 언급하셔서 한참 생각했습니다. 배경에 나온 프랭클린 플래너를 말씀하신다는 걸 나중에 알았죠. ㅎㅎ 한동안 쓰다가 요즘은 월간계획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일계획은 그냥 text 화일이나 A4 용지에 하구요.
      좋은 놀이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11.16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아~~
    진진님 정말 아기자기하고 보기좋은 폭탄을 만드셨네요.^^
    하연이의 작품도 빛나구요,
    외출하는 길이기도 했지만
    내 포스트가 너무 초라해 보여서 민망민망~~

    2008.11.15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님 덕분에 재미난 놀이를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도 좋아하구요. 감사합니다. ^^

      2008.11.16 11:0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