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포인트를주자2015. 12. 27. 18:11

큰아이가 캐나다에 가는 바람에 요즘 와이프, 작은아이, 나 이렇게 셋이 지내고 있다.

셋이서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가 올해 우리 가족의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올해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기분좋은 일도 있었고 안 좋은 일도 있었고.

그래도 10대 뉴스를 쓰는데 안 좋은 일보다는 기분좋은 일들만 생각나서 좋았다.

의식적으로라도 그렇게 해야 하는데 말이다.

 

올해는 네 식구 각자가 바쁜 한 해였던 것 같다.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학원 다니고 공부하느라 바빴고, 나는 대학원 수료 후 논문 준비하랴, 회사 일로 바빴고 와이프는 전임이 되어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그래서 가족여행을 많이 다니지 못한 것 같다. 그래도 여름휴가를 일본 오사카로 다녀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만, 내년에는 휴가를 휴양지에서 보내고 싶단다, 와이프가.

 

 

 

 

아래는 매년 작성한 우리 가족 10대 뉴스다.

 

2013년 우리 가족 10대 뉴스

2012년 우리 가족 10대 뉴스

2011년 우리 가족 10대 뉴스
2010년 우리 가족 10대 뉴스

 

Posted by 일상과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