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포인트를주자2012. 6. 25. 13:03

10박 11일 중에 첫 7일간은 자동차를 렌트해서 다녔다.

파리를 출발해서 와인가도로 유명한 스트라스부르를 지나 스위스로 갔다가 다시 남프랑스로 내려오는 코스였다. 중간에 작은아이가 차멀미를 해서 원래 계획과 다른 곳에 묵거나 일정을 변경했는데, 그래도 좋았다.

숙박한 곳을 기준으로 구글맵에 찍어보니 약 1600Km를 달린 셈이다. 쉬지 않고 달린다면 약 18시간의 거리이다. 참 많이도 달렸다..ㅋ

이제 천천히 가족과 함께 한 여행의 추억을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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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웰컴백투코리아. 혹시나 스위스에 말뚝박고 돌아오지 않을까 걱정했음. ㅎㅎ
    조만간 함 보자고..

    2012.06.26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여행은 좋더라...ㅎㅎ
      작은아이가 초반에 차멀미를 해서 좀 고생은 했는데, 그래도 좋은 추억들을 만들고 왔다..
      곧 보자.^^

      2012.06.26 11:3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