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조광현의 미래키워드] 코너에 소셜러닝이 소개되었다.

http://www.etnews.com/201107200030

소셜러닝에서 교사의 역할이 바뀐다는 것에 동의한다.
지식 전달자에서 지식 인도자로 역할이 바뀌어야 한다.
Know-what에서 know-where로 바뀌는 것이지...

그런데, 아래 말은 좀 이해하기 힘들다.


하지만 소셜 러닝이 단순히 현재의 교육 방식에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와 같은 소셜 미디어를 도입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소셜 미디어가 가진 장점을 교육에 활용해, 협업·소통·참여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 소셜 러닝의 지향점이다.



물론 소셜러닝의 근본적인 변화, 철학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것은 맞지 않나...?
칼럼 아랫쪽에 보면 교사들도 소셜미디어 활용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소셜미디어 자체를 좀 폄하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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