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내용&트렌드 학습2011. 5. 22. 07:48
첫날 호텔에 도착해서 간단히 씻고 사람들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다.
다운타운 디즈니가 호텔에서 가까웠다.
호수를 끼고 많은 기념품점과 레스토랑, 공연장이 있었다.
아래는 레고 가게 앞인데, 용 전체가 작은 레고로 만들어져있다.
레고 가게도 엄청 크고...

여행을 오면 역시 생각나는 것은 가족이다.
특히나 디즈니월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등 테마파크가 곳곳에 있는 올랜도에 오니 더더욱..
하연이가 원하는 것처럼 디즈니 캐릭터 인형이나 잔뜩 사가야겠다.


우린 현지 가이드가 추천해준 House of Blues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분위기는 꼭 패밀리 레스토랑인데 인기가 좋다.
사람이 많다.
우리가 들어온 다음에는 기다리는 사람들이 늘었다.
우리는 조금 일찍 갔기에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밥먹고 나와 보니 바로 앞에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이 있었다.
오호.. 시간만 잘 맞으면 공연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당분간 공연을 하지 않는단다..
쩝...아깝다...좋은 기회인데..


저녁 먹고는 셔틀보트를 타고 입구 쪽으로 돌아왔다.
입구부터 중간지점, House of Blues가 있는 지점까지 계속 왔다갔다 하는 보트다.
물론 무료이고.

보트를 타니 해가 떨어진다.
막 내려온 baloon과 함께 석양을 보니 장관이다.
같이 가신 분은 갤러시탭으로 찍었는데, 정말 그야말로 엽서 사진이다.
갤럭시탭으로 찍는 걸 처음 봤는데, 의외로 사진이 잘 나온다.


호텔로 돌아와 쉬고 내일부터는 이제 본격적인 코칭 교육 시작이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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