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다움찾기2010. 4. 2. 16:23
4월이 되었다.
아직 날이 차갑지만 출근길의 개나리가 희망스럽게 보여 좋다.

그동안 산휴갔던 대리가 드디어 3월 말에 돌아왔다.
그동안 내가 했던 운영적인 업무를 다시 돌려주게 되어 다행이다.
그렇지만, 무조건 좋지만은 않다.
새로운 역할 부여와 업무분장도 고려하고 있으니까..
새로운 변화라고 생각하자.

3월에 시작한 대학원 생활이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매일매일의 공부 습관이 들지 않았고
예습, 복습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이번달에는 중간고사도 있고 내 주제발표도 예정되어 있으니 빨리 공부 습관을 정립하자.

회사 업무도 좀 느슨해졌는데, 잘 좀 하자.
환경이나 주변 사람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말자.
스스로 에너자이저가 되고 일에 열정적인 사람이 되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자.
대학원 공부한다고, 회사에서 짜증난다고 가장 소중한 가족의 행복을 놓치지 말자.

이번 달에도 열심히 살자!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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