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페이지 3일차 소감

  . 어제보다는 조금더 쓰기 힘들었다.
  . 걸린 시간은 30분 정도.
  . 쓸 말이 없어서 조금 생각하다가 쓰고 생각하다가 쓰고 그랬다.
  . 쓰는 내용이 나의 깊은 속내는 아직 안 나오는 것 같다, 솔직히.
  . 내일 아침에도 쓰고, 미국 출장 중에도 매일 아침 꿋꿋하게 써야지!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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