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D = Field of Practice

 HRD practice(실행)의 학문입니다. 물론 탄탄한 이론이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결국 실행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HRD담당자는 자신만의 Best Practice를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정받는 HRD Practitioner가 되어야 합니다. 소문을 듣고 주변에서 찾아오게 해야 합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로 나를 알릴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주변의 Best Practice를 많이 봐야 합니다. 물론 특정 회사의 Best Practice가 바로 다른 회사에 적용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도 안 되구요. 어떻게 타사의 Best Practice를 우리 조직에 맞게 변형할 것인가, 어떻게 우리 조직에 맞는 그림을 그릴 것인가 하는 고민을 깊게 해야 합니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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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춘화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제 막 HRD업무에 관심에 생겨 인사직군에 지원을 했고, 운 좋게도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껴 많은 자료를 찾던 중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몇 몇 HRD관련 서적을 읽어보고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지만 추상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 확신한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저는 교육학에 대한 지식이 없어 어떤 방향과 컨셉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설정해야하는지에 대해 가장 큰 의문점이 있습니다.
    현 HRD 종사자로써, 이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014.05.23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 하춘화 님, 질문주신 것에 대해 답변이 길어질 것 같아 아래와 같이 포스팅으로 답변드립니다.
      http://dailydream.tistory.com/1112

      2014.05.23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8.22 07:5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컨설팅이라는 것이 남이 잘 하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는 거잖아요? 즉, HR업무를 하는 사람은 회사 내에서 실제 그 일을 수행하는 사람들이고, HR컨설팅을 하는 사람은 HR업무를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 할지 분석하고 조언하는 컨설팅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입니다. HR제도에 대한 컨설팅, 교육체계 수립에 대한 컨설팅, 직무분석에 대한 컨설팅, CDP수립에 대한 컨설팅, 교육과정 개발에 대한 컨설팅 등등 많겠죠. 그런 일들을 HR업무 수행자가 직접 하기에 어려울 때(시간이 없거나 다른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건) 외부의 HR컨설턴트에게 의뢰하는 것이죠.
      그런데, 내부에서 HR업무하다가 외부 HR컨설팅 회사로 가기도 하고, HR컨설팅하다가 회사로 들어와서 HR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저희 팀에도 HRD컨설팅하다가 지금은 우리 팀으로 입사해서 HRD업무를 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죠? HR컨설팅을 하면 여러 회사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HR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반면,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종종 바쁠 수 있구요. 내부 HR업무를 하는 사람은 그 회사의 HR업무만 하다보니 제한적일 수 있지만 실행하면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이슈와 깊은 고민들을 알 수 있구요.
      제가 포스팅한 아래 글도 읽어보시면 조금더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http://dailydream.tistory.com/691
      그럼,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08.22 09:3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