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tner에서 와서 IT Trends에 대한 사내세미나를 해줬다. 1시간 동안.
정말 오래간만에 Gartner 세미나를 들었다.
예전에는 하는 일이 맨날 Gartner 보고서 보구 보고서 작성하는 거였는데...ㅋㅋ

< Gartner's Top Predictions 2011 >

 

1. By 2015, a G20 nation's critical infrastructure will be disrupted and damaged by online sabotage.

2. By 2015, 'information-smart' business will increase recognized IT spending per head by 60%.

3. By 2015, tools & automation will eliminate 25% of labor hours associated with IT services.

4. By 2015, most external assessment of enterprise value and viability will include explicit analysis of IT asset and capabilities.

5. By 2015, 80% of enterprise using external cloud services will demand independent certification that providers can restore operation and data.

6. By 2015, new revenue created by IT will determine annual compensation for most new Global 2000 CIOs.

7. by 2015, 20% of non-IT Global 500 companies will be cloud service providers.

8. By 2013, 80% of business will support a workforce using tablets.

9. By 2014, 90% of organizations will support corporate application on personal devices.

10. By 2015, companies will generate 50% of web sales via their social presence and mobile applications.

11. By 2015, 10% of your online 'friends' will be non-human.


 

Posted by 일상과꿈
TAG G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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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쯤 전에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Gartner 컨퍼런스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최대 IT 리서치 업체답게 3개의 큰 호텔에서 열리는 컨퍼런스는 듣고 싶은 세션을 따라서 호텔 간을 이동해야 되기 때문에 중간에 쉬는 시간도 20~30분 정도일 정도였죠.

Gartner 컨퍼런스는 1년에 두 차례, 봄과 가을에 열립니다.
봄에는 주로 San Diego나 Las Vegas 같은 서부에서 열리고, 가을에는 올랜도와 같은 동부에서 열리죠. 이번 봄에는 Las Vegas에서 지난 4월 초에 열렸습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IT 화두를 총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가지 못하는 우리는(^^) 다행히 webcast로 조금은 볼 수 있습니다. keynote speech와 몇 개의 analyst 발표, 패널 토의를 webcast로 볼 수 있습니다. MS의 Chief Research & Strategy Officer의 토론까지 볼 수 있습니다.

http://www.gartner.com/it/sym/2008/spg10/keynotes.jsp

어떤 이야기들이 요즘 화제인지, 어떤 트렌드가 미래를 장악할 지 한번 들어봅시다~

Posted by 일상과꿈
TAG Gartner

IT 리서치 기관인 Gartner가 IT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큰 것 같다.

IT산업의 트렌드를 분석해서 내는 보고서라면 단순히 트렌드 보고서라고 치부하겠지만, 이들이 트렌드를 분석해서 내놓는 키워드들은 종종 IT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RTE(Real Time Enterprise:실시간 기업)이 그랬고, Hype Cycle 상에 나오는 수많은 신기술들이 그렇다. 물론 이런 걸 단순히 마케팅에 활용하는 벤더들도 많고 실제와 다른 부분들도 종종 보이긴 하지만..

아래는 Gartner가 2008년 10대 IT기술로 선정한 것들이다. 이 키워드들을 보면 요즘 IT업계에서 어떤 것들이 주로 회자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Green IT
   ▷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usiness process management)
   ▷ 메타데이터 관리(Meadata management)
   ▷ 가상화(Virtualization)
   ▷ 매쉬업(Mashup)
   ▷ 웹 플랫폼(Web platform)
   ▷ 컴퓨팅 패브릭(Computing fabric)
   ▷ 실세계 웹(Real World Web)
   ▷ 소셜 소프트웨어(Social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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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가트너에서 향후 10년간의 SW 7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11210081)

1. 아웃소싱
2. SaaS
3. 오픈소스
4. 저비용 개발 환경(중국, 인도)
5. 중국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상
6. 유지보수, 관리 정착(협력업체)
7. 신흥시장 확대(브라질, 중국, 인도)


한 마디로, 빌려쓰는 시대가 진짜로 될 것이고, SW개발에 있어서도 친디아의 위협은 점점 더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위 7대 트렌드를 통해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이 발표되었다.
. SW 판매방식의 변화
. 거대 SW 기업의 추락
. 구매자 협상력 강화
. 해외 기술의 글로벌화

이런 결과로서,
. 구매자 주도의 시장 구도
. SW 가격 하락(마진율 축소)
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위는 전체적인 시장이 그렇다는 것이고 그 시장 안에서 살아남아야 할 우리 개인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내 나름대로 위 트렌드를 통해 관련 직업들에 대한 전망을 조심스럽게 해 본다. 일종의, 동철's bottom line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 개발자들은 중국, 인도 등의 개발자들과 일자리 경쟁을 할 것이다.
.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SW를 개발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 IT기획자(갑 회사..-_-;)의 역할이 축소되는 반면 더 힘들 수 있다.
  (현업이 필요한 SW를 직접 구매하므로)

Posted by 일상과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