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경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3.18 독서경영 향상 방안 (4)
  2. 2011.03.04 한미파슨스 독서경영 사례 (2)
  3. 2011.02.17 포스코 독서경영 기사
  4. 2011.02.08 독서경영 접근방식
  5. 2010.02.02 독서경영? 독서통신?
HR 내용&트렌드 학습2011. 3. 18. 16:27
제목이 <독서경영 향상 방안>인데, 사실 향상은 아니다.
아직 우리 회사에서 정식적으로 독서경영을 하고 있다고 말하지는 않으니까..
그렇지만, 대표께서 책도 좋아하시고 자주 직원들에게 선물하시고,
독서통신 과정도 도입했고, 사내 문고도 있으니까 여기에서 조금만 더 발전시키면
우리도 괜찮은 독서경영을 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보다 조금더 나은 효과를 볼 수 있겠지.

그런 마음으로 그동안 올린 독서통신 관련 포스팅을 기반으로
우리 회사가 독서통신을 하려면 어떤 시작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았다.
그동안 읽은 글과 사례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 활동들이 있지만,
당장 우리 회사에 할 만한 것들만 적었다.

언제 기회가 되면 하나씩 회사에 제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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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경영 관련 포스팅
  . 한미파슨스 독서경영 사례
  . 포스코 독서경영 기사
  . 독서경영 접근방식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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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퍼맨

    독서통신 과정 좋은 거 하나 추천해 드릴께요.
    엑스퍼트컨설팅 독서통신 중 Managerial Leadership과정하구요
    Assistant Manager Level Up과정 두 개입니다.
    제일 구미에 당기는 건... 당연 환급율 100%죠 ^^

    제가 일하는 회사 제너시스템즈에도 FY11에 전사 공통과정으로 추천할 과정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사내 도서관 운영해 주는 업체를 알게 되었는데,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이미 알고 계실 있을 확률 90% ㅋㅋㅋ

    2011.03.18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저희는 알파코로부터 독서통신 과정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환급율이 100%인 과정도 있었나요? ㅎㅎ 몰랐어요..
      사내도서관은 저희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자원봉사 형태로 하고 있죠...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2011.03.21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안계환

    좋은 방안 마련하셨네요. 요즘 독서통신교육은 너무 어려운 책들만 추천해서 사원들의 호응이 적다고 하더군요.
    독서경영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의견을 드리면
    독서나눔운동 : 자신이 읽어보고 좋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방안(온라인, 오프라인)
    독후감 및 서평쓰는 방법 교육 : 직장인들은 글쓰기를 부담스러워 합니다. 왜냐면 제대로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관심사별 독서클럽 :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클럽을 만든다. 여기서 나온 결과물을 사내 공유한다.
    사내 독서강사 양성 : 책을 요약하고 사원들에게 핵심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양성하여 정기적 독서세미나 운영
    * 문의사항 있으시면 네이버에서 "안계환"을 검색하시면 연락 가능합니다.

    2011.05.19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계환 님,
      독서경영 전문가이시군요.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저희 회사도 나중에 본격적인 독서경영을 하게 되면 적용해 봐야겠네요!

      2011.05.22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회사에서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를 제공해 주어 며칠간 읽게 되었다.
나와 관련된 교육, 커리어관리 등에 관련된 한미파슨스의 다양한 제도와 사례들이 들어가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기회가 되면 한미파슨스에 벤치마킹 방문을 하고 싶다.

책을 보다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독서경영에 대한 내용들이 눈에 띄어 따로 정리했다.
즉, 아래는 한미파슨스의 독서경영 사례이다.


- 도서구입비 지급
   . 인터넷 서점과 연계해 직원들에게 책 정기 구매권 부여
   . 한 달에 한 권 이상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서구입비 지급

- 독서 릴레이 제도
   . 모든 구성원들이 공통의 책을 읽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는 취지로
     12가지의 추천 도서를 선정하고 서로 돌려가며 읽게 하기 위해 2003년 초부터 실시
   .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전무 한 사람을 '독서 릴레이 캠페인 운영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책읽기 활성화를 위한 방안 수립
   . 매달 회사 지정도서와 각자 선정한 도서를 각각 한 권씩 의무적으로 읽고 독후감 제출
   . 우수한 독서릴레이 서평에 대해서는 매달 포상 실시(추가 도서구매액 지급)
   . 홈페이지에도 독서릴레이 게시판이 있어 종업원이 작성한 서평을 등록해 놓음
  
- CEO의 솔선수범
   . CEO가 책 읽고 감상을 홈페이지에 올림

독서릴레이 게시판 : http://www.hanmiparsons.com/kr/prcenter/relay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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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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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아직도 리스트에 있는 책인데, 읽고 싶은 건 왜 이리 많은 지.
    한미파슨스의 이런 제도 적용하고 싶네요- 잘 보고갑니다 ^^

    2011.03.04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책에서 읽기로는 처음에는 약간 강제적으로 한다는 뉘앙스여서 좀 신기했었습니다. 어쨋거나 다양한 제도와 사례가 나온 책이어서 강추합니다. ^^

      2011.03.04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HR 내용&트렌드 학습2011. 2. 17. 15:23
포스코에서도 독서경영이 한창인가 보다.
HRD매거진 2월호에 <포스코, 독서경영으로 지식근로자 양성>이라는 제목으로 단신뉴스가 나왔다.

- 포스코는 올해를 '지식생산성 향상의 해'로 정함
- 독서경영 3.0 추진
- 포스코패밀리 권장서 100선 선정
  . 포스코웨이(10권), 경영/경제/마케팅(20권), 인문학(20권), 과학/기술(20권), 자기개발(20권), 미래트렌드(10권)
  . 선정된 책은 사내 북까페에 비치
- 포스코패밀리 독서 골든벨 개최
- 독서퀴즈 추첨, 도서 전시회 등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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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책 사러 갔다가 계산대에 놓여져 있던 <사람과 책>을 들고 왔다.
<사람과 책>은 교보문고에서 발행하는 무료잡지이다.
책 소개도 많고 독서 관련된 내용도 많아 유익하다.
특히 책읽기에 관심많은 나는 매번 교보문고 갈 때마다 들고 온다.

이번 2월호에서는 독서경영 칼럼이 눈에 띈다.
제목이 "독서경영, 이것이 알고 싶다. 5문 5답".
평소 독서경영이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소되는 기회가 되었다.
칼럼에 나온 조언들을 종합하자면 아래와 같이 하는 것이 독서경영 접근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

독서경영 도입 1단계 : 독서문화 확산
- 조직원 개개인의 독서체험이 바탕이 되는 동기부여와 기회 제공
- 독서경영 도입목적과 목표수준 수립
- 붐업할 수 있는 활동들 : 유명작가와의 만남, 독서낭독회, 독서문학여행, 독서경영특강, 독후감 공모전

독서경영 도입 2단계 : 성과/업무와의 연계
- 읽은 것이 실천될 때 그 가치를 느끼고 자발적인 동기부여가 됨
- 자신의 업무와 연결될 수 있도록 구조화된 활동 : 독서토론회, 독서 아이디어 공모전, 독서실천사례 경진대회
- 문제해결을 위한 독서토론 학습조직 구축
- 독서토론회를 퍼실리테이션하고 독서경영을 현장/실무 단위에서 리드할 수 있는 인력 확보

우리 회사에서도 독서통신 교육을 도입하여 직원들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대표께서 기회있을 때마다 직원들에게 책을 선물해 주고 있다.
그렇지만, 위 칼럼을 기준으로 보자면, 아직은 제대로 된 독서경영을 한다고 말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
기회가 되면 언제 한번 우리 회사에도 제대로 된 독서경영을 도입해 보고 싶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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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한 분으로부터 메일이 왔다.

독서통신을 통해 중국 비즈니스에 대한 책을 받았는데, 출판연도도 오래되고,
책에 나오는 통계치도 모두 오래된 데이터라서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원래 책읽기를 좋아하는 나는 이곳 직장으로 옮긴 후
가장 좋았던 것이 독서통신 과정들이 많고 쉽게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예전 직장에도 독서통신 과정이 있긴 하지만, 신청하려면 팀장 눈치도 봐야 하고
(여기에 비해. 그리고 업무와 관련없는 경우는 더더욱.)
과정도 많지 않았다.

그런데, 막상 HRD담당자로서 사내 교육과정으로서 독서통신 과정을 제공하다 보니,
몇 가지 이슈가 보이기 시작했다.

1. 책 가지고 싶어서 독서통신 과정을 신청한다?
매달 많은 사람들이 독서통신 과정을 신청한다.
업무와 관련된 과정도 있고 아닌 과정도 많다.
그런데, 대부분 어차피 책을 읽을 것이고 하니까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독서통신 과정을 통해
책을 받아서 읽는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직원을 책을 많이 읽으니 좋은 것이긴 하지만 HRD담당자로서는 교육예산 대비 효과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2. 독서경영과 연계하라
독서통신 과정이 개별적으로 읽고 싶은 분야의 책을 가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내 독서경영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 회사도 아직 독서경영이라 부를 만한 제도나 지원 정책은 없다.
CEO께서 종종 책을 선물로 주시기는 하지만.

3. 회사에 필요한 독서통신 과정을 선별하라
독서통신 업체가 주는 제안 과정 리스트를 보면 정말 많다.
다 사내에 도입하고 싶은 과정들이다.
특히 책읽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냥 다 도입하면 되는 거 아닌가?'하는
단순한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많은 리스트 중에서 어떤 것이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와 관련있고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과정인지 선별하는 능력이 HRD담당자에게는 필요하다.
읽으면 좋은 거 아냐 하는 식으로 무분별하게 도입해서는 위험하다.

독서통신 과정 하나도 HRD담당자 입장에서는 제대로 해야 할 일이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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