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다움찾기2008. 12. 31. 22:58
이제 정확히 1시간 2분이 지나면 2008년은 가고 2009년이 됩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은 성장을 했던 2008년.
30대의 어떤 날들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겠지만,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참 많은 고민과 생각과 성장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런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기 위에 계신 분께!^^)

불혹의 나이라는 40.
이제 어디에도 유혹당하지 말고 제대로 앞으로만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P.S. 그나저나, 40대는 우리나라 나이로 마흔부터가 맞나....흠... 아닌거 아냐...흑..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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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딱, 10년차. 저는 이제 서른이 되었습니다. ㅎㅎ
    서른 즈음에는 서른이 되서도 해당되는걸까요?;;;

    앞으로, 어디에도 현혹당하지 말고 꿋꿋하게 잘 달려나가시길 바랍니다.
    홧팅이에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잔뜩 받으시고요~^*^

    2009.01.01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명이님께서도 펄떡펄떡 숨쉬는 30대를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

      2009.01.02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최수경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사실 통합테스트 중인데, 몸도 아픈대, 대기라 퇴근도 못하고해서 지인들 블로그를 둘러보게 됐네요.
    새로운 출발 축하드리구요. 행복하고 새로운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또 고민만 많지요. 남들은 제가 대단한걸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는 안그렇거든요. --;

    서울가면 꼭 뵈어요~~~

    2009.01.0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생이 많으시네요. 2월에는 서울에 오시나요? 2월 부터는 저도 정말 바쁠테지만, 제가 꼭 시간을 내도록 하지요..ㅎㅎ 몸 건강하시구요. ^^

      2009.01.13 10:4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