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장님 이하 직할부서 인원들이 1박 2일 워크샵을 갔을 때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

직할부서의 역할에 대해, 직장인으로서의 자세에 대해 새길 부분이다.

가끔씩 보면서 실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 활동을 할지 고민하자.

 

 

현장을 가야 정말 확실히 알 수 있고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상사의 고민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같이 고민해야 한다.

 

시키고 취합만 하는 대서방이 되면 안 된다.

 

항상 10년 후를 생각한다.

 

소명의식괴 치열한 고민, 이 두 개가 있어야 한다.

 

오늘 내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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