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이 L&D CoE 역할을 하기 때문에 최근 HRBP, CoE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료를 찾아보면서 조금씩 스터디를 하고 있다.

 

그룹에서는 HR조직의 모델이 Dave Ulrich 교수가 제시한 HRBP, CoE, Shared Service 모델로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 중 L&D 기능이 CoE로 구현되기 쉽기에 부문의 HRD 인력을 일부 통합하여 우리 팀이 L&D CoE 역할을 하고 있다.

 

아래는 CoE 자료를 찾다가 본 자료이다. 스터디할 겸 번역을 했다.

우리 상황에서는 아래 이슈와 해결방안 중 어떤 것들이 해당될지 생각해 봐야겠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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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선영

    CoE를 찾다가 들어 왔습니다. 좋은 공부했습니다. 선생님 조직에서는 2019년 어떤 업데이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9.02.10 18:2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나선영 님?
      저희 회사에서도 위에 나온 이슈와 비슷한 것들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HRBP들이 L&D에 대해서 더 잘 안다는 생각으로 L&D CoE의 의견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든가, CoE에서는 회사 차원의 통일된 솔루션을 제시하고 싶은데 HRBP는 맡은 사업부가 고유한 특성이 있어서 다르다고 강조한다든가...
      조직적으로는 L&D CoE가 CoE 역할도 하지만 Shared Service 역할도 해야 하고(둘 간의 구분이 되지 않아서..) HRBP는 L&D 빼고는 TM, 채용, 인사관리 등의 업무를 가지고 있어서 자신들을 HRBP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 있구요(그냥 예전처럼 사업부 HR팀장이라고 생각하는..).
      여전히 과도기라는 생각을 하면서 L&D 업무에 전념하려고 하고 있어요. ^^

      2019.02.11 12:5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