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포인트를주자2014. 3. 7. 11:55

어제가 초등4 둘째아이의 생일이었다. 아침에 케익은 같이 했는데, 축하카드는 언니만 썼기에 나도 퇴근 전에 사무실에서 축하카드를 썼다. "이게 다 님 덕분입니다"라는 카드인데, 지난달에 춘천에 가족여행갔다가 들린 매장에서 재미있어서 몇 장 산 카드이다. 원래 사무실에서 팀원들에게 틈틈이 주려고 했었는데, 아이에게 써서 줘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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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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