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트렌드들은 같이 수업받는 사람들의 소속회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육/HRD 트렌드를 종합한 것이다. 일부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이 전체 HRD 영역의 트렌드를 대변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트렌드 종합이야말로 어디 세미나나 컨설팅회사에서 얘기한 것보다 더 생생하고 실제 벌이지고 있는 트렌드일 것이다. 회사는 주로 CJ, GS, 대한항공, SK 등이다.

1. OO Way 교육 : 핵심가치 전파를 위한 OO Way 교육이 계속 강화될 것이다.

2. 계층 교육에 대한 자체 개발 : 계층교육을 외부 위탁 또는 외부강사에게 맡기지않고 HRD부서에서 직접 개발함.

3. 조직 진단(만족도) : 만족도 평가를 통한 조직 진단

4. 직무 교육 : 직무 수행 향상을 위한 교육이 계속 실시될 것이다.

5. 신입사원 교육의 변경 : 그룹교육 후 6개월간 순환근무 후 정식 팀으로 배치되는 방법으로 변하고 있다.

6. 글로벌 교육 : 글로벌 사업 확대, 글로벌 시대 준비를 위한 교육이 실시된다.

7. 임원교육 강화 : 임원의 경쟁력 강화, 의사결정, 전략적 사고 향상을 위한 교육이 강화된다.

8. 리더십 교육 : 리더십 교육은 항상 trends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임
                          Assessment Center와 결합하여 운영

9. 창의성에 대한 교육 : 트리츠 교육 등 창의성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0. M-Learning : 스마트폰을 활용한 M-Learning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11. 승진시험의 부활 :
초급관리자, 대리급 위주로. 직무역량에 대한 평가

12. 교육 평가 : 교육 효과성에 대한 평가가 여전히 중요시되고 있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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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서치 기관인 Gartner가 IT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큰 것 같다.

IT산업의 트렌드를 분석해서 내는 보고서라면 단순히 트렌드 보고서라고 치부하겠지만, 이들이 트렌드를 분석해서 내놓는 키워드들은 종종 IT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RTE(Real Time Enterprise:실시간 기업)이 그랬고, Hype Cycle 상에 나오는 수많은 신기술들이 그렇다. 물론 이런 걸 단순히 마케팅에 활용하는 벤더들도 많고 실제와 다른 부분들도 종종 보이긴 하지만..

아래는 Gartner가 2008년 10대 IT기술로 선정한 것들이다. 이 키워드들을 보면 요즘 IT업계에서 어떤 것들이 주로 회자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Green IT
   ▷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usiness process management)
   ▷ 메타데이터 관리(Meadata management)
   ▷ 가상화(Virtualization)
   ▷ 매쉬업(Mashup)
   ▷ 웹 플랫폼(Web platform)
   ▷ 컴퓨팅 패브릭(Computing fabric)
   ▷ 실세계 웹(Real World Web)
   ▷ 소셜 소프트웨어(Social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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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가트너에서 향후 10년간의 SW 7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11210081)

1. 아웃소싱
2. SaaS
3. 오픈소스
4. 저비용 개발 환경(중국, 인도)
5. 중국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상
6. 유지보수, 관리 정착(협력업체)
7. 신흥시장 확대(브라질, 중국, 인도)


한 마디로, 빌려쓰는 시대가 진짜로 될 것이고, SW개발에 있어서도 친디아의 위협은 점점 더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위 7대 트렌드를 통해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이 발표되었다.
. SW 판매방식의 변화
. 거대 SW 기업의 추락
. 구매자 협상력 강화
. 해외 기술의 글로벌화

이런 결과로서,
. 구매자 주도의 시장 구도
. SW 가격 하락(마진율 축소)
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위는 전체적인 시장이 그렇다는 것이고 그 시장 안에서 살아남아야 할 우리 개인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내 나름대로 위 트렌드를 통해 관련 직업들에 대한 전망을 조심스럽게 해 본다. 일종의, 동철's bottom line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 개발자들은 중국, 인도 등의 개발자들과 일자리 경쟁을 할 것이다.
.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SW를 개발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 IT기획자(갑 회사..-_-;)의 역할이 축소되는 반면 더 힘들 수 있다.
  (현업이 필요한 SW를 직접 구매하므로)

Posted by 일상과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