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T+D지 2010년 5월호에 게시된 글인데, Expert에서 번역 게재한 글이다.
직장에서의 소셜미디어 활용과 도입 현황에 대한 내용이다.
몇 가지 주요 포인트를 적자면 아래와 같다.

- 소셜 미디어의 등장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트렌드, 브랜딩 툴, 새로운 학습방식을 넘어서서, 조직 내에서 이미 고착화되어 있는 관행들을 변화시키기까지 하고 있다.
-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피드백 (익명 멘토링: Anonymous mentoring)
- 소셜 미디어 사이트가 기업의 직원모집 관행도 바꾸고 있다.
- 스스로가 만든 네트워크에 의존하여 전문가를 찾고 답을 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시킨다.



출처 :
직장에서의 소셜 미디어 등장 - 적절한 시기인가 아니면 시기상조인가

원본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원래 T+D 사이트는 아니지만..
http://www.allbusiness.com/technology/software-services-applications-internet-social/14457145-1.html

 
Posted by 일상과꿈
<직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 '소셜미디어' >라는 제목의 'Seri 경영노트'이다.

기업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아래 5가지 성공요인을 유의해야 한다고 한다.
   성공요인 1: 경영 리더의 주도적 참여
   성공요인 2: 회사 특성에 적합한 유형 선택
   성공요인 3: 정보의 신뢰성 제고
   성공요인 4: 사이버 보안의 안정성 확보
   성공요인 5: 직원의 자발적 참여

우리 회사에서도 기업용 트위터인 Yammer를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400여명의 직원 중 여전히 특정 직원들만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
좀더 많은 직원들이 자유롭게 글을 남기고 다른 직원들과 부담없이 소통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다행인 것은 CEO께서 열심히 사용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좀더 기대하는 것은
신변잡기 뿐만 아니라 회사 경영에 대한 정보도 진정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공유해 주십사 하는 점이다.
CEO께서 추천하시는 맛집만 알아서 뭘 하겠는가...쩝...

출처: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submenu=&pgno=1&pubkey=db20100429001

Posted by 일상과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