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D 연구가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역할은 나와 같이 현업에 있으면서 학문적으로도 길을 가려는 사람들, 즉 scholar-practitioner의 몫일 것이다.

 

우리는 일터에서 구체적인 이슈에 대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찾는다. 그렇지만 한 방에 해결해주는 비법은 없다(Keefer & Yap, 2007)

 

이론(research)을 적용하는 것과 실제(practice)를 연구하는 것에 대한 중요한 연결고리를 제공하는 HRD 연구는 scholar-practitioner의 작업 진척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Keefer & Yap, 2007).

 

Keefer Yap(2007)은 scholar-practitioner가 연구결과를 보면서 가져야 할 유용한 질문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는 아래와 같다.

- 실천가로서 내가 왜 이 연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 이 연구는 어떻게 우리 조직을 좀더 효율적, 효과적, 증거 기반으로 되도록 도움이 되는가?

 

Scholar-practitioner AHRD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왔으며 2005년에 Scholar-Practitioner Committee를 형성하였고 2009년에 SIG(Special Interest Group)으로 전환되었다고 한다.

(http://www.ahrd.org/?scholar_practitioner)

 

 

 

관련 포스트 : 나의 정체성은 scholar-practitioner?!

 

 

참고문헌

Keefer, J., & Yap, R. (2007). Is HRD research making a difference in practice? Human Resource Development Quarterly, 18(4), 449-455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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