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다움찾기2011. 1. 5. 12:53
이력서를 업데이트했다.

지난 1년간 했던 일들을 추가했다.
개인 MBO도 다시 보고, 매월 작성하는 업무 실적/계획도 확인하면서.
자기가 받은 교육들도 이력서에 쓰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직은 그럴 필요를 못 느낀다.
자세하게 쓰지는 못하고 했던 업무 항목만 크게크게 썼다.
기회되고 필요할 때 상세 내용은 쓰려고 한다.

쓰고보니, 업무적으로 전혀 새로운 일은 하지 못한 것 같다.
새로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제도를 개선했지만, 재작년에도 같은 맥락의 일들은 했었으니까..

올해는 새로운 성격의 일들을 많이 시도해 보자.
내가 Initiative를 갖고...!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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