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은 상식과 독특함을 동시에 가져야 한다.

HR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라면 HR 관련하여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다른 직원들이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일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어떻게 느낄지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직원들의 고충과 어려움, 예상되는 반응에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고방식이 독특하면 그걸 이해하지 못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지?’, ‘직원들이 내 생각을 이해 못해하면서 자신의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을 깨닫지 못한다.

반면, 상식만 있으면 발전이 없다. 현상을 바라보되 직원들과는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시각이 있어야 한다.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을 당연하게 바라보지 않을 시선이 필요하다. 그래야 개선 포인트를 잡아낼 수 있고 HR제도와 시스템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 HR은 직원에 공감하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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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 업무나 다 마찬가지 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지금은 HR 분야에서 일하고 있진 않아도, 사회생활을 배우는 경험을 요즘 하고 있죠.
    딴소리일지도 모르지만, 가끔은 엉뚱하다는 얘기를 듣기도 하는데 그게 삶의 즐거움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 상식을 너무 몰라 문제지만요 ^^

    2013.05.09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