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다움찾기2010. 2. 23. 08:37
동아비즈니스리뷰에서 Harvard Business Review 12월호에 실린 'The Innovator's DNA'를 번역하여 실었다.
혁신적인 기업가는 평소에 남다른 발견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도 연습을 통해 충분히 갖출 수 있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유명한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와 다른 두 명이다.

5가지 발견 기술(Discovery Skill)
1. 관련짓기(Associating)
2. 질문던지기(Questioning)
3. 관찰하기(Observing)
4. 실험하기(Experimenting)
5. 교류하기(Networking)


혁신가는 적극적으로 발견 기술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혁신가로서 모습을 갖춰간다고 한다.
위 5가지 기술이 몸에 익어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끊임없이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특히 질문하는 능력이 연습을 위해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한다.
('질문력'이라는 책도 있지 않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본 것도 같은데...)

질문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하루에 15~30분 정도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가 처해 있는 현재 상황과 관행에 문제를 제기하는 10가지 질문을 적어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오늘부터 연습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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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