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필기시험을 보기 전에 마지막 모의고사와 막판 공부를 하면서 드는 생각들이 있다.
소위 "답안을 어떻게 하면 잘 쓰겠다는 감"인데, 답안을 쓸 때 뭘 좀더 염두에 두고 쓰자 하는
생각이다.

지난 80회 필기시험 보기 전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을 포스트잇에 써 놓고 계속 보면서
"감"을 유지하려 노력했다.

 * 출제의도를 반영한 함축적인 결론을 1단락에서 제시!
 
 * 4단락에 '~에 대한 본인 의견'을 써 주자!

 * 시작(1단락)을 매력적으로 만들자!

 * 답안 채점자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쓰자!
 
 * 내 논리대로 쓰자!

 * 딱 3페이지만 쓴다는 생각으로, 답안을 아낀다는 생각으로 쓰자!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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