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내용&트렌드 학습2008. 2. 29. 20:11

CLO라는 용어를 처음 들은 것은 안철수 의장 인터뷰 기사였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그는 인터뷰에서 한국에 돌아와서 중소기업을 위한 CLO가 되겠다고 밝혔다.

CEO, CIO, CTO, CFO 등등 수많은 CxO가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CLO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야...이거 미래직업이 될만하겠네 하는 생각을 했는데, 웬걸? CLO란 단어를 나만 몰랐나 보다. 위키피디아에도 나와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Chief_Learning_Officer

심지어 CLO Magazine까지 있었다...-_-;

교육부서에 있는 나로서는 좀 끌리는 직책이긴 하다. T+D Magazine에서도 교육담당자들에게 CLO가 되라고 주문한다. (원본은 찾을 수 없어 글을 인용한 블로그에 링크)


에구...CLO든 CIO든 내게 임원이 되고 싶은 욕구나 있으려나...ㅋㅋ

Posted by 일상과꿈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중간관리자~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걸요 'ㅅ'.
    그 중간관리자가 하는 일이나 업무의 양이 막중하기에 CLO란 단어가 생기게 된건 아니련지 ^^

    좋은것을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블로그 컨퍼런스 참여자 목록을 보고 어떤분들이 오시는건지 구경해보고 있답니다 ^_^

    2008.03.03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제가 한동안 집을 비워서 댓글이 늦었습니다. 2007년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셨었군요? 훌륭훌륭..^^ 혹 인연이 된다면 2,500명의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뵐 수 있겠죠? ^^

      2008.03.10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2. CCO라는 것도 있지요. Chief Customer Officer라나 뭐라나.^^

    2008.03.11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해당업무에 임원을 앉히는 것은 그만큼 그 회사가 그것을 중요시한다는 의미일텐데, 사실 이름만 걸어놓는데도 많을 것 같습니다.
      장호빵님, 온라인에서 만나서 반갑네요. 물론 조만간 오프라인에서 뵙겠죠? ^^

      2008.03.11 12:4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