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탄생>을 읽은 소감, 서평을 북스타일에 등록하였습니다.
http://www.bookstyle.kr/blog_post_53.aspx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작년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고 '올해의 책'으로도 선정된 베스트셀러이긴 하지만, 적용성을 중시하는 저에게는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 말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번 튀어나왔습니다. 피카소, 제인구달, 파인만, 아인슈타인 등 유명한 천재들이 창조적으로 생각해 내는 순간을 읽으면서 저는 조금은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재미있었다고 하지만.

그래서, 별도 좀 짜게 주고, 서평도 투덜투덜 불평하는 식으로 썼습니다. 예전의 글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텐데, 다른 분들이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군요. 저만의 관점에서 불평한 점도 좀 있고 하니...

그래도 서평이란 자신의 관점에서 느낀 것을 공유하기 위해 쓰는 것인 만큼 그냥 오픈해 버렸지요...^^
Posted by 일상과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