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포인트를주자2007.11.24 12:42
둘째 수연이가 아기학교에서 받은 작은 칠판에 엄마가 퇴근하는 아빠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쓰고 그 앞에 첫째 하연이가 가져온 단풍나뭇잎을 깔아놓은 모습..
좋다, 하루종일 일하다 지쳐들어온 아빠가 힘이 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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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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