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 님의 '공병호의 독서노트-미래편'을 읽고 있다. 미래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는 책들에 대해 소개하고 자신의 의견도 넣은 책인데, 요즘 다시 읽으면서 IT의 미래 부분을 보고 있다.

내용 중에 '미래의 지배' 저자인 스탠 데이비스가 조언하는 '미래를 읽는 법'이 있다.
공병호 님의 말대로 우리는 무슨 일을 하건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인가를 전망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기회를 잡을 수 있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나는 미래를 어떻게 읽나(How do I get my ideas)?'

1.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창조하는 작업이 아니라 발견하는 작업임을 알아야 한다.
   미래는 현재 속에 이미 존재하며 세심한 주의력으로 주변을 관찰하고 이들의 연관관계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2. 아이디어의 중요한 밑천은 역시 독서이다.
  
3. 생소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를 가지면서 그들의 의견을 구한다.
  
4. 대중 강연을 자신의 새로운 생각을 가다듬는 기회롤 활용한다.

5. 학회에 참석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다.

6. 사색을 통해 가장 좋은 새로운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것 이외의 것은 떨쳐버리고 기본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생활화하라.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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