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수많은 사건처리에 허덕이다보면 자칫 사건당사자를 '인간'이 아닌 '일의 대상'으로 보는 잘못을 범할 위험이 있지요. 일이 많다는 것은 핑계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느 판사님이 하신 말씀으로 인터넷에서 본 글이다. 우리 HR하는 사람들에게도 곱씹어볼 말인 것 같다.

 

 

Posted by 일상과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