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포인트를주자2015. 10. 9. 19:28

오래간만에 산에 올랐다.

오전에 와이프와 경리단길로 가서 브런치를 먹고 와이프는 학원으로 가고 나는 관악산으로 향했다.

처음에는 서울대 쪽에서 오를 생각이었는데, 4호선을 타고가다보니 과천 쪽에서 올라도 좋을 것 같아 과천정부청사역에서 내려 걷기 시작했다.

그 쪽 길로는 처음 올라가는데 그렇게 재미는 없었다.

계속 계곡을 따라 쭉 오르기만 한다.

지난번 사당역 쪽에서 오를 때는 힘이 들어도 풍광이나 오르는 재미가 좋았는데...

내려올 때는 서울대 쪽으로 내려왔다.

전체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아래는 연주대 쪽으로 오르는 길에 찍은 파노라마 사진.

 

Posted by 일상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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