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란 동일한 관심사와 일련의 문제, 어떤 주제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면서,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 분야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을 보다 깊이 있는 것으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집단을 말한다. (Wenger, McDermott, Snyder, CoP 혁명) 즉, 바닥에 흐르는 철학으로 볼 때, 참여, 공유, 개방을 표방하는 Web 2.0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소위 Prosumer가 참여하고 공유하고 자신의 컨텐츠, 지식을 개방해 주는 Web 2.0 도구들을 활용하면 CoP를 좀더 활성화시킬 수 있으리라는 것이 나의 가정이며 아래는 그런 가정 하에서 생각해 본, Web 2.0 도구들을 활용한 CoP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이다. 

1. Wiki 기반의 CoP 자료 정리
   CoP의 목적 중 하나는 새로운 지식 생성이다. 이러한 지식 생성을 위해 Wiki 시스템을 적용하면 여러 사람이 편집할 수 있게 된다. 지식 컨텐츠 뿐만 아니라 회의록도 Wiki를 이용하여 작성할 수 있다.

2. CoP 주요 게시판의 RSS 피드 기능
   CoP 온라인 커뮤니티는 참여자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적극적으로 끌어들일 수 없다. 따라서, CoP의 게시판에 등록되는 게시문을 RSS 피드로 받아볼 수 있도록 기능을 지원한다면  사용자가 다양한 기반의 디바이스에서 CoP 내용을 구독할 수 있어 더 활발한 자료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다.

3. UCC 컨텐츠의 생성
   Web 2.0 시대 컨텐츠는 멀티미디어다. CoP 활동을 하면서 동영상, 이미지 등 멀티미디어 형태로 제작한다면 더 효과적인 공유가 이루어질 것이다.

4. UCC 컨텐츠를 통한 Informal Learning, 교육컨텐츠화
  CoP에서 다루는 내용은 회사 핵심지식이 되거나 유용한 노하우들인 경우가 많다. 이런 조직 지식들을 UCC로 제작하여 HRD포탈에 등록 후 모든 직원들이 보게 한다면 이게 바로 Informal Learning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하나의 CoP에서 다루는 주제에 대해 모든 학습 자료, 러닝 패스를 정리한다면 이것이 하나의 교육과정/커리큘럼처럼 구조화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사람이 만나고 어울리는 CoP가 온라인 커뮤니티 활성화만으로 잘 되란 법은 없다. 그렇지만, 온라인 상의 커뮤니케이션에 Web 2.0 도구들이 분명 일조하는 면이 있을 거라 믿는다.


 

Posted by 일상과꿈
Web 2.0 과 HR의 관계에 대해,
Web 2.0 시대 HR 담당자들이 해야 할 일에 대해
LG경제연구원에서 발행한 보고서이다.

"Web 2.0 시대의 HR 과제"




Posted by 일상과꿈

내가 PodCasting을 활용한 학습에 관심을 가진 것은 회사 게시판을 보고나서였다. 한 직원이 출퇴근시 소요되는 시간 동안 회사에서 제공하는 이러닝 과정을 학습하고 싶다는 제안을 한 것이다. 오호, 이것 봐라?! 이건 지난번 ASTD에서 봤던 podcasting 학습으로 가능한 거잖아? 하면서 좀더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다.

PodCasting 학습이란?

PodCasting을 활용한 학습이란 말 그래도 언제 어디서나 청취 또는 시청이 가능한 podcasting을 통해서 필요한 학습을 하는 것을 말한다. 기존의 이러닝은 온라인 학습 측면에서 오프 모임을 안 해도 되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학습자는 인터넷이 가능한 PC 앞에 앉아 있어야 했다. 이동하면서 학습하는 m-Learning은 불가능했다는 말이다. 반면, podcasting 학습은 Just-in-time 뿐만 아니라 Just-in-place까지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다.  Podcasting을 통해서 학습 가능한 주제는 시장 동향부터 제품, 솔루션 아키텍쳐까지 다양하다.

실제 EMC나 IBM에서는 이미 도입을 하고 있다.  IBM은 2,700개 이상의 podcast 에피소드를 직원들이 1백만 번 이상 다운로드했다고 한다. 600명의 podcaster들이 업로드하고. 누구든지 업로드할 수 있다.

왜 필요한가?

이 질문은 어느 때에 podcasting learning이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와 같은 질문일 것이다. 필요한 때를 알아야 적시 적소에 적용하여 ROI를 뽑을 수 있다. 좋은 거라고 남들이 말하니까, 새로운 거니까 시도해 본다는 것으로는 이제 ROI를 제대로 보여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PodCasting 학습은 특히 사무실에 있지 못하고 외근이 잦은 영업사원들이 자사의 제품이나 뉴스, 고객 동향에 대해서 교육받기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EMC나 IBM에서도 이런 목적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podcasting 학습의 더 큰 의미는 다른 데 있다고 본다. podcasting의 진정한 의미는 학습의 오너쉽을 연수부서에서 직원에게도 넘기는 것에 있다. 지금까지는 연수부서에서 개발하여 제공하는 한정된 교육과정에 의존했다면, 이제는 사내 직원 모두가 과정 개발자가 되는 동시에 학습자가 되는 것이다. prosumer의 개념이 여기에도 적용되며, web 2.0에서 말하는 대중의 지혜 개념도 여기에 포함된 것이다.


Posted by 일상과꿈
국내 유수의 대학원에 계시는 교수님으로부터 대학원내 지식공유를 위한 방안이 뭐가 있을까 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래서, 이것저것 찾다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Web 2.0의 대학판이라 할 수 있는 University 2.0이라는 개념을 접하게 되었다.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조사는 아니지만 며칠간 틈틈이 University 2.0, 팀블로그 등에 대한 글들을 읽고 정리하여 word 화일로 만들었다.


교수님께는 대학원생 한 명 잡아서 University 2.0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하고 국내 University 2.0 선도 대학원이 되도록 주임교수에게 직접 제안하십시오 라고 말씀은 드렸지만...원래는 내가 좀더 잘 조사해서 완벽한 보고서를 하나 내고 싶었던 것이다...흑..

며칠 동안 내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들을 두서없이 word 형태로 묶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보고서 형태가 아니며, 100% 완벽하게 University 2.0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히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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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위키에 대한 몇 가지 조사...

위키위키(Wikiwiki)는 하이퍼텍스트(Hypertext) 문서의 일종, 혹은 그 문서를 작성하는 협업 소프트웨어이다. 줄여서 위키(wiki)라고도 부르는데, "wikiwiki"는 하와이어로 "빨리빨리"라는 뜻이다. 위키의 가장 큰 장점은 손쉽게 협업할 수 있는 공동체가 형성된다는 점이다.

위키는 아래와 같은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 온라인 백과사전
  - 헬프 데스크 도구
  - FAQ, 표준 문서, 회의록
  - 지식 베이스(Knowledge base)
  - 프로젝트 협업 도움

한국에서는 노스모크가 최초로 실용적으로 위키를 도입하였으며
대학 연구실 중에서는 서울대학교 단어인지연구실이 운영하는 공동문서구역(http://wordnote.com/i/modules/wiwimod/)이 대표적이다. 서울대학교 단어인지연구실의 홈페이지인 워드노트에서 2006년 2월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 사용되는 영어교과서를 담고 있으며, 영어학습과 관련한 문서를 확충할 계획이다.

Wikipedia는 오픈소스 위키 배포판인 미디어위키(Mediawiki)로 구현되어 있다. 미디어위키는 SourceForge.net에 있는 10여 개 유명한 오픈소스 위키 배포판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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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스톡홀름 대학교 컴퓨터시스템학과 교수인 Paul Johannesson는 University 2.0에 대해 아래와 같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연구실과 연구그룹을 위해 social network 웹사이트 제공
 . 학생들이 지식을 축적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
 . 신입생을 위한 virtual 멘토링 제공
 . 논문 작성시 공개적인 리뷰 프로세스 적용
 . social tagging을 통해 과목과 과목 컨텐츠를 평가, 분류
 . 프로젝트 과제시 협업적 글쓰기(collaborative writing)
 . 학생들의 프로젝트 산출물에 대해 리뷰, 출간


위 사항들은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Web 2.0의 컨셉을 대학 캠퍼스에 대입할 경우 나올 수 있는 활용방안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출처: http://syslab.dsv.su.se/profiles/blog/show?id=514725%3ABlogPost%3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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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Web 2.0은 차세대 웹이라 일컬어지며 전체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한다. 따라서, Web 2.0은 하나의 기술이 아니다. Web 2.0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들은 다양하다. IT리서치 기관인 Gartner Group의 보고서를 참조해서 그러한 Web 2.0 가능기술들에 대해 정리했다.(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RIA나 X-Internet은 사실 Web 2.0이 뜬 이후에 나온 기술들이 아니다. 그렇지만 Web 2.0이 지향하는 다이내믹하고 유연한 웹UI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아직은 RIA, X-Internet, AJAX 중 누가 시장의 주도권을 잡을지 알 수 없기에 웹UI솔루션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하나로 묶었다.(200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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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상과꿈
TAG Web 2.0
위키는 누구나 내용을 등록하고 수정함으로써 공동 지식작업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말한다. 대표적인 것이 Wikipedia이다. 브리태니커 사전보다 훨씬 더 많은 단어가 수록되어 있고 지금도 계속 추가되고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이다.

Enterprise 2.0이 화두가 되면서 기업에서도 위키 시스템을 종업원간 협업 툴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프로젝트 멤버간 일정, 업무 공유를 하기도 하고, 용어사전을 같이 만들기도 한다.

위키를 기업에서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가 DrKW(Dresdner Kleinwort Wasserstein)이다. (이름 부르기 어렵네..쩝...) DrKW는 런던과 프랑크푸르트를 중심으로 세계에 지점을 둔 투자은행이다. 직원은 6,000명.

DrKW는 세계에 흩어져 있는 지점의 협업을 지원하고, 전사적 지식교환과 공유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1997년에 Socialtext라고 하는 위키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또한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장해 'DrKWpedia'라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켰다. Socialtext는 대표적인 위키 솔루션 업체 중의 하나이다. DrKW에 구현된 위키 시스템을 찾기 어려워 Socialtext 홈페이지 화면을 캡쳐하였다.

                        < Socialtext 홈페이지에 있는 초기 화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cialtext가 펴낸 DrKW 케이스 스터디에 따르면, DrKW는 위키시스템을 이용하여 미팅 관리, 브레인스토밍, 문서작성을 효과적으로 하고 있다. 6,000여명의 직원 중 약 2,500명이 위키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DrKW는 현재 DrKWpedia를 통해 수집된 지식이 6천 페이지를 넘었다고 한다. 이것은 10만개의 은행 지식이 정리되는 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DrKW는 RSS 기술을 활용해 DrKWpedia나 블로그의 업데이트한 컨텐츠를 제공하며, 간부회의나 사원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Posted by 일상과꿈

1인 미디어로 시작한 블로그가 그룹 미디어라 표현할 수 있는 팀 블로그로 발전하고 있다. 팀 블로그관심있는 주제 영역에 대해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글을 올리고 관리하는 블로그를 말한다.

예를 들어, IT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팀블로그인 '스마트플레이스(www.smartplace.kr)'에서는 여러 명의 전문가들이 자신들의 글을 포스팅한 것을 볼 수 있다. 개별 블로그에서는 볼 수 없는 또다른 매력인 것이다. '스마트플레이스'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 선정 2007년 상반기 톱 100 블로그 중에서 10위 안에 선정된 바 있다.

                            < 스마트플레이스: IT전문 팀 블로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치. 시사 전문 팀 블로그인 '무브온21'(http://moveon21.com), <씨네21> 출신 기자들이 운영하는 영화 전문 팀 블로그 '익스트림 무비'(http://www.extmovie.com) 등도 전문 잡지 못지 않은 컨텐츠를 제공하는 팀 블로그이다.

전문영역에 대한 공동 컨텐츠 작업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동호회나 동창회, 대학원, 직장 구성원을 위해서도 커뮤니티 사이트 대신 팀 블로그가 뜨고 있다. Enterprise 2.0이 각광받으면서 직장 내에서는 구성원 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팀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한다. 또한 마케팅을 위한 기업 블로그에 있어서도 공동으로글을 올릴 수 있는 팀 블로그 형태로 운영하기도 한다.

KAIST 정보미디어 대학원의 블로그는 팀 차원에서 관리되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대학원에서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이다. 일반인에게 정보미디어 대학원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최근 활동, 세미나 동영상까지 올리고 있다. 이 블로그가 갖는 의미는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기업 블로그처럼 대학원에서도 블로그를 마케팅용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얼마 전에 포스팅한 University 2.0의 모습이다. 두 번째는 블로그에 올려지는 세미나 동영상이다. 자체 세미나를 촬영하여 블로그를 통해 보여주는 활동은 MIT대학의 OCW(Open CourseWare) 프로젝트처럼 가기 위한 초기 모습이 아닐까 싶다.

                            < KAIST 정보미디어 대학원 블로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팀 블로그는 1개의 블로그에 여러 사람이 함께 글을 올리는 방식과 여러 개의 블로그에서 올리는 글을 포털 초기화면 형태로 편집해서 보여주는 방식이 있는데, 일반인도 손쉽게 팀 블로그를 구성할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
http://www.textcube.org)는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팀 블로그를 생성할 수 있는 사양을 갖추었으며, 설치형 팀 블로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날개’(http://www.wingz.co.kr)라는 서비스도 있다. 아직 설치형 블로그가 어려운 네티즌을 위해서는 ‘블로그 카페’(http://cafe.allblog.net)나 ‘위드 블로거’(http://www.withblogger.com)같이 손쉬운 가입형 팀 블로그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티스토리를 통해서도 팀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는데, 한 명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초대하는 방식으로 아직은 총 10명까지의 구성원을 초대할 수 있다.

Posted by 일상과꿈
분류없음2007.10.25 22:45

Web 2.0의 정신과 기술들을 기업 비즈니스 활동에 적용해 보려는 시도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을 하버드 대학의 맥아피 교수는 Enterprise 2.0이라고 명명하였다.

Enterprise 2.0이 확산되면서 기업들의 blog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런 블로그를 corporate blog라 칭한다. corporate blog를 "기업이 사용하는, 또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블로그"로 해석한다면, 내가 볼 때 corporate blog에는 목적과 대상에 따라 2가지 유형이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end-user를 대상으로 마케팅, PR 등에 활용하는 blog이다. 두 번째는 기업내부 구성원들간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하는 blog이다.

다른 유형의 blog와 구분하기 위해 두번째의 blog를 'Inter-employee blog'라 칭하고 싶다. 말그대로 '종업원간 블로그'란 뜻이다. Inter-employee blog를 통해 구성원들은 자신의 업무와 회사에서의 일상을 기록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자신의 암묵지를 형식지화하여 공유하는 창구로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주로 지식경영, 협업에 많이 활용된다.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도 이런 목적의 blog가 제공되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은 기능이 많이 부족하다. 단순히 안부를 묻는 수준의 댓글을 달거나, 개인 게시판이 제공되는 정도이다. 게시판에 등록한 글에 대해서도 댓글을 달 수는 없게 되어 있다. (언제 한번 우리 회사의 inter-employee blog를 일반 blog와 비교하여 기능적 측면에서 보강해야 할 점을 정리해 봐야겠다.)

어쨋거나 Enterprise 2.0 선도기업들은 Inter-employee blog를 통해 종업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시키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일상과꿈